IDENTITY & VISION큰 그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 모호의 타임라인을 즐겨보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“살고 싶은 마을”을 찾는 임장여행을 하고 있습니다. 저 혼자 귀촌하기 위한 시골 [집]을 찾는게 아니고 친구들과 이웃들과 함께 살 수 있는, 살고 싶은 [마을]을 찾고 있습니다. 그리고 건강한 흙초록 땅에서 세대를 이어 갈 수 있는 약초개더링을 전통으로 만들고 싶습니다. 그것의 시작이 지금 첫 페이지를 쓰고 있는 [흙과초록 코뮨이티] 입니다. 이 전통의 시작에 여러분들이 첫 삽의 흙이 되어 주신겁니다. 진-심으로 감사합니다. 흙과초록 코뮨이티 는 대량화 된 농업 & 농업기술을 거부합니다. 작은 개인, 가족, 친구 단위의 농사를 경험하고 공부합니다. 작물재배의 기술이나 생산성에 목적을 두지 않고 진열대에 깨끗하게 놓여진 초록풀을 장볼때 미처 알지 못했던 흙과 초록 또 그들을 연결하는 작은 존재들의 유기적 관계, 흙을 생명으로 보는 농부의 입장, 절기를 포함한 기후변화 등 좀 더 넓은 거시관점 안에서의 환경과 나의 관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 “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” 하는 거대한 질문과 다양한 생명들의 언어를 공부하고 있는 코뮨-이티 입니다 * 흙과초록 코뮨이티는 현재 고정되지 않은 유형의 땅, 무형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느슨한 공동체로 존재합니다. 이 후 찾게되는 [마을]이 생긴다면 그곳에서 정주(settlement)하며 지속가능한 공동체로써 작지만 단단하게 존재하겠습니다. HISTORY2025년 / 3명의 멤버가 함께 했습니다. 2026년 / 11명의 농부, 11명의 관찰자 외 다수의 메일링 멤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.